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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1. 0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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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보험으로 상속세를 절세하자.
글쓴이: 기본관리자   조회: 1443   글쓴이 IP: 14.59.61.53
상속세 절감 방법 보험안에 있다.
일반인은 재산을 많이 축적한 부자들을 부러워한다.
하지만 부자들은 그 재산 때문에 또 다른 고민을 안고 살아야만 한다.
언젠가는 자신이 이룩한 부를 자녀에게 물려줘야 하고 이때 증여세나 상속세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증여세나 상속세는 다른 세금에 비해 세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누진세율이 적용돼 세 부담도 크다.
증여 또는 상속 재산규모에 따라 과세표준의 10~50% 세율이 적용된다. 이 때문에 부자들은 쉽게 탈세유혹에 빠진다. 이에 합법적인 절세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연금보험을 종신보험으로 가입하면서 계약자와 수익자는 가장으로 피보험자는 배우자나 자녀로 한다.
그러면 가장은 생전에 연금사용에 대한 주도권을 가질 수 있다. 또 피보험자를 배우자로 했을 때 배우자가 생존해 있는 동안은 연금이 계속 지급되기 때문에 본인이 사망한 이후에도 배우자가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수 있다.
조기에 사망했을 때는 상속세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상속.증여세법에 따라 상속재산 평가 시 피보험자가 75세까지 수령할 연금에 대해선 할인 평가되고, 75세 이후의 연금액에 대해선 상속재산 평가금액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종신보험을 사례로 살펴보자. 종신보험과 같은 사망 보장보험은 계약자와 피보험자는 가장으로 수익자는 배우자나 자녀로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때 사망보험금은 당연히 수익자에게 지급된다. 하지만 사망보험금도 상속세 과세대상에 포함된다.
따라서 상속재산이 공제액 이상이 되어 상속세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면 계약자와 수익자를 모두 배우자나 자녀로 지정하고, 배우자나 자녀의 소득으로 보험료를 납부하면 사망보험금은 상속재산에 포함되지 않아 절세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유동성 자산이 부족한 부동산 자산가는 종신보험을 활용해 상속세의 재원을 미리 마련할 수도 있다. 이는 국세청에서도 권장하고 있는 방법 중 하나다.
본인이 살아 있을 때 사망에 대비한 보험료를 내다가 상속시점에 유가족이 사망보험금을 받아 상속세 납부재원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보험금은 상속시점에 즉시 현금화할 수 있는 금융상품을 가입과 동시에 수억원에 이르는 상속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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